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2014. 8. 4. 오전 6:58:47

4
글자


가서 하난야에게 말하여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나무 멍에를 부수고, 오히려 그 대신에 쇠 멍에를 만들었다.′

(예레 28,13)


현재의 작은 고통을 만나서

내 생각과 감정과 오관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며.


"주님. 지금 이 순간 주님께서 동반하고 계심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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