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마르타 기념일

2014. 7. 29. 오전 9: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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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곧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드님을 세상에 보내시어

우리가 그분을 통하여 살게 해 주셨습니다.

(1요한 4,9)


하느님의 사랑은 지금 이 순간도 나타나고 있다.

삼라만상에서 그리고 나를 통해서도!


"주님, 주님의 사랑이 흐르는 것을 느끼는 행복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4년 7월 30일 오전 7:20

    주님, 이 자리가 고해와 극락임을 알려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