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월요일

2014. 7. 28. 오전 6: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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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 사악한 백성이 내 말을 듣기를 마다하고,

제 고집스러운 마음에 따라 다른 신들을 좇아 다니며

그것들을 섬기고 예배하였으니,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이 띠처럼 되고 말 것이다.

(예레 13,10)


나의 큰 약점은 하느님을 떠나

내가 하고싶은 것을 찾는 것이다.

악의가 아니라 철부지처럼.


"주님, 제가 저의 주님을 사랑하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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