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나에게 대답하셨다.
너는 환시를 기록하여라.
누구나 막힘없이 읽어 갈 수 있도록 판에다 분명하게 써라.
(하바 2,2)
주님의 체험이 기록되는 곳은 내 영혼!
내 영혼이 밭이라면, 주님의 영이 꽃피우는 곳!
"주님, 온 누리에서 주님의 영을 찬미합니다."

2014. 8. 9. 오전 6:46:30
주님께서 나에게 대답하셨다.
너는 환시를 기록하여라.
누구나 막힘없이 읽어 갈 수 있도록 판에다 분명하게 써라.
(하바 2,2)
주님의 체험이 기록되는 곳은 내 영혼!
내 영혼이 밭이라면, 주님의 영이 꽃피우는 곳!
"주님, 온 누리에서 주님의 영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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