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으로 뻗은 광채의 모습은,
비 오는 날 구름에 나타나는 무지개처럼 보였다.
그것은 주님 영광의 형상처럼 보였다.
그것을 보고 나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에제 1,28)
온 누리에 가득한 하느님의 영광!
생각과 감정과 오관에 사로잡혀 헐떡이는 모습!
"주님, 주님을 찬미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4. 8. 11. 오전 6:49:55
사방으로 뻗은 광채의 모습은,
비 오는 날 구름에 나타나는 무지개처럼 보였다.
그것은 주님 영광의 형상처럼 보였다.
그것을 보고 나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에제 1,28)
온 누리에 가득한 하느님의 영광!
생각과 감정과 오관에 사로잡혀 헐떡이는 모습!
"주님, 주님을 찬미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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