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저 도성 가운데로, 예루살렘 가운데로 돌아다니면서,
그 안에서 저질러지는 그 모든 역겨운 짓 때문에
탄식하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를 해 놓아라.”
(에제 9,4)
하느님과 함께하는 표징이 있는데,
이는 자명-自明 과 찜찜이다.
하느님은 떠났을 때 오는 찜찜이 괴로움의 시작이다.
"주님, 저의 깊은 곳에서 함께 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2014. 8. 13. 오전 6:49:40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저 도성 가운데로, 예루살렘 가운데로 돌아다니면서,
그 안에서 저질러지는 그 모든 역겨운 짓 때문에
탄식하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를 해 놓아라.”
(에제 9,4)
하느님과 함께하는 표징이 있는데,
이는 자명-自明 과 찜찜이다.
하느님은 떠났을 때 오는 찜찜이 괴로움의 시작이다.
"주님, 저의 깊은 곳에서 함께 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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