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수요일

2014. 8. 13. 오전 6:49:40

5
글자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저 도성 가운데로, 예루살렘 가운데로 돌아다니면서,

그 안에서 저질러지는 그 모든 역겨운 짓 때문에

탄식하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를 해 놓아라.”

(에제 9,4)


하느님과 함께하는 표징이 있는데,

이는 자명-自明 과 찜찜이다.

하느님은 떠났을 때 오는 찜찜이 괴로움의 시작이다.


"주님, 저의 깊은 곳에서 함께 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