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나의 양심도 성령 안에서 증언해 줍니다.
그것은 커다란 슬픔과 끊임없는 아픔이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로마 9,1-2)
내 아픔이 성령의 증언으로 생기는 것이라면?
아픔은 분노도 낳을 수 있고, 사랑도 표징도 된다.
"주님, 주님은 저의 '참 나'이십니다."

2014. 8. 10. 오전 6:59:42
형제 여러분,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나의 양심도 성령 안에서 증언해 줍니다.
그것은 커다란 슬픔과 끊임없는 아픔이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로마 9,1-2)
내 아픔이 성령의 증언으로 생기는 것이라면?
아픔은 분노도 낳을 수 있고, 사랑도 표징도 된다.
"주님, 주님은 저의 '참 나'이십니다."
주님, 나의 자성이 언제나 청정함을 알게 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