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일

2014. 8. 10. 오전 6: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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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나의 양심도 성령 안에서 증언해 줍니다.

그것은 커다란 슬픔과 끊임없는 아픔이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로마 9,1-2)


내 아픔이 성령의 증언으로 생기는 것이라면?

아픔은 분노도 낳을 수 있고, 사랑도 표징도 된다.


"주님, 주님은 저의 '참 나'이십니다."



댓글 1

  • 2014년 8월 11일 오전 6:37

    주님, 나의 자성이 언제나 청정함을 알게 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