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2014. 8. 14. 오전 6: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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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너는 반항의 집안 한가운데에서 살고 있다.

그들은 볼 눈이 있어도 보지 않고,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않는다.

그들이 반항의 집안이기 때문이다.

(에제 12,1-2)


생각에 일어나는 못 마땅한 것들!

마음에 일어나는 괴로움!

몸에서 일어나는 병고!


"주님, 주님은 저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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