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는 마음이 교만하여, ′나는 신이다.
나는 신의 자리에, 바다 한가운데에 앉아 있다. 하고 말한다.
너는 신이 아니라 사람이면서도, 네 마음을 신의 마음에 비긴다.
(에제 28,2)
죄란 하느님을 떠남에서 시작하는데,
생각과 마음이 그 현장이다.
"주님, 주님과 늘 동행하게 하소서."

2014. 8. 19. 오전 7:07:38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는 마음이 교만하여, ′나는 신이다.
나는 신의 자리에, 바다 한가운데에 앉아 있다. 하고 말한다.
너는 신이 아니라 사람이면서도, 네 마음을 신의 마음에 비긴다.
(에제 28,2)
죄란 하느님을 떠남에서 시작하는데,
생각과 마음이 그 현장이다.
"주님, 주님과 늘 동행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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