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2014. 8. 21. 오전 6: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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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는 민족들 사이에서 더럽혀진, 곧 너희가 그들 사이에서 더럽힌

내 큰 이름의 거룩함을 드러내겠다.

그들이 보는 앞에서 너희에게 나의 거룩함을 드러내면,

그제야 그들은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에제 36,23)


나의 '참 나'이신 하느님!

나의 '사랑'이신 하느님!


"주님, 저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주님의 영광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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