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2014. 8. 22. 오전 7: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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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 하느님이 뼈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너희에게 숨을 불어넣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겠다.

(에제 37,5)


우리의 생명은 하느님으로부터 온다.

지금 이 순간 하느님의 손길을 느끼며.


"주님,  주님이 넣어 주시는 숨결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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