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1주간 화요일

2014. 8. 26. 오전 6:45:58

6
글자


하느님 우리 아버지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격려하시고 여러분의 힘을 북돋우시어

온갖 좋은 일과 좋은 말을 하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2테살 2,17)


신앙인의 삶은 하느님과 함께 가는 삶이다.

하느님은 내 삶의 의미-말씀이시다.


"주님, 주님의 부름과 저의 선택의 차이를 알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