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지시합니다.
무질서하게 살아가면서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을 따르지 않는 형제는
누구든지 멀리하십시오.
(2테살 3,6)
남의 탓이든 자기 탓이든 고통에 시달리는 형제와 함께 머문다.
그러나
그 고통으로 인해 자비심을 잃은 행동에는 함께 할 수 없다.
"주님, 주님의 사랑을 유지하는 것도 수행입니다."

2014. 8. 27. 오전 6:55:59
형제 여러분,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지시합니다.
무질서하게 살아가면서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을 따르지 않는 형제는
누구든지 멀리하십시오.
(2테살 3,6)
남의 탓이든 자기 탓이든 고통에 시달리는 형제와 함께 머문다.
그러나
그 고통으로 인해 자비심을 잃은 행동에는 함께 할 수 없다.
"주님, 주님의 사랑을 유지하는 것도 수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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