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모니카 기념일

2014. 8. 27. 오전 6: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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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지시합니다.

무질서하게 살아가면서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을 따르지 않는 형제는

누구든지 멀리하십시오.

(2테살 3,6)


남의 탓이든 자기 탓이든 고통에 시달리는 형제와 함께 머문다.

그러나

그 고통으로  인해 자비심을 잃은 행동에는 함께 할 수 없다.


"주님, 주님의 사랑을 유지하는 것도 수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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