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마십시오.
그러나 서로 사랑하는 것은 예외입니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완성한 것입니다.
(로마 13,8)
하느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는 법을 터득하는 일!
에고의 사랑은 욕심을 낳고,
'참 나'이신 하느님의 사랑은 기쁨을 낳는다.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2014. 9. 7. 오전 6:50:51
형제 여러분,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마십시오.
그러나 서로 사랑하는 것은 예외입니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완성한 것입니다.
(로마 13,8)
하느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는 법을 터득하는 일!
에고의 사랑은 욕심을 낳고,
'참 나'이신 하느님의 사랑은 기쁨을 낳는다.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