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화요일

2014. 9. 9. 오전 7:14:14

4
글자


그러므로 여러분이 서로 고소한다는 것부터가 이미 그릇된 일입니다.

왜 차라리 불의를 그냥 받아들이지 않습니까?

왜 차라리 그냥 속아 주지 않습니까?

(1코린 6,7)


불의 앞에 서신 예수님께 인사드리며,

'주님의 기도'를 함께 합니다.


"주님, 주님과 함께 기도하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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