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일

2014. 8. 31. 오전 6: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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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내가 하느님의 자비에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느님 마음에 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드려야 하는 합당한 예배입니다.

(로마 12,1)


생명의 주시고 돌보시는 하느님과 함께 함이

하느님께 드리는 제물이오 합당한 예배다,


"주님, 주님과 함께 함은 저의 기쁨이요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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