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아직도 육적인 사람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시기와 싸움이 일고 있는데,
여러분을 육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인간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까?
(1코린 3,3)
지금 이 순간을 받아들이는 내 모습을 보면,
하느님의 영과 함께 받아들이고 있는지?
세상 처세술로 받아들이고 있는지?
"주님, 제가 주님의 사람이게 하소서."

2014. 9. 3. 오전 6:43:44
여러분은 아직도 육적인 사람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시기와 싸움이 일고 있는데,
여러분을 육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인간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까?
(1코린 3,3)
지금 이 순간을 받아들이는 내 모습을 보면,
하느님의 영과 함께 받아들이고 있는지?
세상 처세술로 받아들이고 있는지?
"주님, 제가 주님의 사람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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