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토요일

2014. 9. 6. 오전 6:47:25

5
글자


누가 그대를 남다르게 보아 줍니까?

그대가 가진 것 가운데에서 받지 않은 것이 어디 있습니까?

모두 받은 것이라면 왜 받지 않은 것인 양 자랑합니까?

(1코린 4,7)


모든 것을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이고,

세상에 생겨난 것을 새롭게 성장시키시는 하느님!


"주님,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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