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수요일

2014. 9. 10. 오전 7:30:42

5
글자


세상을 이용하는 사람은 이용하지 않는 사람처럼 사십시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1코린 7,31)


하느님을 세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분.

세상은 자기 나름대로 살아가는 방법을 가지고 있다.


"주님, 저의 '참 나'는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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