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6개의 글
- 206유병일14.06.24885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이분께서 오시기 전에 요한이 이스라엘 온 백성에게 회개의 세례를 미리 선포하였습니다. (사도 13,24) 부모님은 자식의 길을 마련하신다. 사랑
#206유병일14.06.24조회 88· 5 - 205유병일14.06.23894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그들은 그분의 규정과 그분께서 저희 조상들과 맺으신 계약, 그리고 자기들에게 주신 경고를 업신여겼다. (2열왕 17,15) 하느님과의 규정과 계
#205유병일14.06.23조회 89· 4 - 204유병일14.06.22905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형제 여러분, 우리가 축복하는 그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우리가 떼는 빵은 그리스도의 몸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204유병일14.06.22조회 90· 5 - 203유병일14.06.21815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그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2역대 24,18) 오뚜기처럼 흔들거리는 사람들. 그
#203유병일14.06.21조회 81· 5 - 202유병일14.06.20833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온 나라 백성이 기뻐하였다. 아탈야가 왕궁에서 칼에 맞아 죽은 뒤로 도성은 평온해졌다. (2열왕 11,20) 욕심은 불처럼 맹렬하지만, 하느님의
#202유병일14.06.20조회 83· 3 - 201유병일14.06.19825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당신을 본 사람들과 사랑 안에서 잠든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우리도 반드시 살아날 것입니다. (집회 48,11) 엘리야를 두고 한 말이다. 하느님
#201유병일14.06.19조회 82· 5 - 200유병일14.06.18834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강을 건넌 다음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물었다. 주님께서 나를 너에게서 데려가시기 전에, 내가 너에게 해 주어야 할 것을 청하여라. 그러자 엘리사가
#200유병일14.06.18조회 83· 4 - 199유병일14.06.17814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그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주님이 말한다. 살인을 하고 땅마저 차지하려느냐? 그에게 또 이렇게 전하여라. 주님이 말한다.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던
#199유병일14.06.17조회 81· 4 - 198유병일14.06.16835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이제벨에게 사람을 보내어 나봇이 돌에 맞아 죽었습니다. 하고 전하였다. (1열왕 21,14) 주변에서 밀려오는 악의 정체들. 태풍처럼 쓸고 지나
#198유병일14.06.16조회 83· 5 - 197유병일14.06.15864
삼위일체 대축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의 사랑과 성령의 친교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하기를 빕니다. (2코린 13,13)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내가 알 수
#197유병일14.06.15조회 86· 4 - 196유병일14.06.14804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그러자 엘리사는 소를 그냥 두고 엘리야에게 달려와 이렇게 말하였다.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작별 인사를 한 뒤에 선생님을 따라가게 해 주십시오. 그
#196유병일14.06.14조회 80· 4 - 195유병일14.06.13793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지진이 지나간 뒤에 불이 일어났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불 속에도 계시지 않았다. 불이 지나간 뒤에 조용하고 부드러운 소리가 들려왔다. (1열왕
#195유병일14.06.13조회 79· 3 - 194유병일14.06.12803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아합이 음식을 들려고 올라가자, 엘리야도 카르멜 꼭대기에 올라가서, 땅으로 몸을 수그리고 얼굴을 양 무릎 사이에 묻었다. (1열왕 18,42)
#194유병일14.06.12조회 80· 3 - 193유병일14.06.11825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사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인도되었다. (사도 11,24) 내 생각과 감정이
#193유병일14.06.11조회 82· 5 - 192유병일14.06.10796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주님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 단지에는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고 병에는 기름이 마르지 않았다. (1열왕 17,16) 엘리야에게 말씀을
#192유병일14.06.10조회 79· 6 - 191유병일14.06.09836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주님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내렸다. (1열왕 17,2)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시작되는 곳은? 생명의 시작인 하느님! 그러나 몸으로 살기에 몸도 그
#191유병일14.06.09조회 83· 6 - 190유병일14.06.08824
성령 강림 대축일
형제 여러분, 3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1코린 12,3) 생각과 마음은 다 영에서 온다. 육에
#190유병일14.06.08조회 82· 4 - 189유병일14.06.07855
부활 제7주간 토요일[1]
그는 아무 방해도 받지 않고 아주 담대히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가르쳤다. (사도 28,31) 수감 상태에서 복음을
#189유병일14.06.07조회 85· 5 - 188유병일14.06.06836
부활 제7주간 금요일
바오로는 그대로 갇혀 있다가 폐하의 판결을 받겠다고 상소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를 황제께 보낼 때까지 가두어 두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사도
#188유병일14.06.06조회 83· 6 - 187유병일14.06.05915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그 무렵 천인대장은 유다인들이 왜 바오로를 고발하는지 확실히 알아보려고, (사도 22,30) 서로 갈라지는 곳은 생각과 감정! 삶의 방향을 정하
#187유병일14.06.05조회 91·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