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6개의 글
- 146유병일14.04.25814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
그들은 사도들이 백성을 가르치면서 예수님을 내세워 죽은 이들의 부활을 선포하는 것을 불쾌히 여기고 있었다. (사도 4,2) 하느님이 창조하신 이
#146유병일14.04.25조회 81· 4 - 145유병일14.04.24876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이 예수님의 이름에 대한 믿음 때문에, 바로 그분의 이름이 여러분이 지금 보고 또 아는 이 사람을 튼튼하게 하였습니다. 그분에게서 오는 믿음이
#145유병일14.04.24조회 87· 6 - 144유병일14.04.23805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베드로가 말하였다. 나는 은도 금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가진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나자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일어
#144유병일14.04.23조회 80· 5 - 143유병일14.04.22947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3]
오순절에, 베드로가 유다인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143유병일14.04.22조회 94· 7 - 142유병일14.04.21845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죽음의 고통에서 풀어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죽음에 사로잡혀 계실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도 2,24) 지
#142유병일14.04.21조회 84· 5 - 141유병일14.04.20916
예수 부활 대축일[1]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저 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십시오. 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의 오른쪽에 앉아 계십니다
#141유병일14.04.20조회 91· 6 - 140유병일14.04.19853
성토요일
요셉은 아마포를 사 가지고 와서, 그분의 시신을 내려 아마포로 싼 다음 바위를 깎아 만든 무덤에 모시고, 무덤 입구에 돌을 굴려 막아 놓았다.
#140유병일14.04.19조회 85· 3 - 139유병일14.04.18906
주님 수난 성금요일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계실 때, 당신을 죽음에서 구하실 수 있는 분께 큰 소리로 부르짖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와 탄원을 올리셨고, 하느님께서는
#139유병일14.04.18조회 90· 6 - 138유병일14.04.17834
주님 만찬 성목요일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1코린 11ㅡ26) 부모가 되어서야
#138유병일14.04.17조회 83· 4 - 137유병일14.04.16805
성주간 수요일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이사 50,5) 내 알량한 생각을 남겨두고, 주님의 말씀
#137유병일14.04.16조회 80· 5 - 136유병일14.04.15826
성주간 화요일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의 종이다. 이스라엘아, 너에게서 내 영광이 드러나리라." (이사 49,3)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신 예수
#136유병일14.04.15조회 82· 6 - 135유병일14.04.14886
성주간 월요일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 그는 내가 붙들어 주는 이, 내가 선택한 이, 내 마음에 드는 이다. 내가 그에게 나의 영을 주었으니, 그는 민족들에게
#135유병일14.04.14조회 88· 6 - 134유병일14.04.13825
주님 수난 성지 주일[1]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십자가 죽
#134유병일14.04.13조회 82· 5 - 133유병일14.04.12794
사순 제5주간 토요일
나의 성전이 그들 한가운데에 영원히 있게 되면, 그제야 민족들은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에제 37,28) 우리 가운데 성전을 세우려면
#133유병일14.04.12조회 79· 4 - 132유병일14.04.11827
사순 제5주간 금요일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예레 20,10) 주변 환경이 하
#132유병일14.04.11조회 82· 7 - 131유병일14.04.10794
사순 제5주간 목요일
하느님께서 다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계약을 지켜야 한다. 너와 네 뒤에 오는 후손들이 대대로 지켜야 한다." (창세 17,9)
#131유병일14.04.10조회 79· 4 - 130유병일14.04.09794
사순 제5주간 수요일
임금님, 저희가 섬기는 하느님께서 저희를 구해 내실 수 있다면, 그분께서는 타오르는 불가마와 임금님의 손에서 저희를 구해 내실 것입니다. (다니
#130유병일14.04.09조회 79· 4 - 129유병일14.04.08815
사순 제5주간 화요일
그래서 백성은 하느님과 모세에게 불평하였다. 그러자 주님께서 백성에게 불 뱀들을 보내셨다. 그것들이 백성을 물어, 많은 이스라엘 백성이 죽었다.
#129유병일14.04.08조회 81· 5 - 128유병일14.04.07835
사순 제5주간 월요일
그리하여 사람들이 수산나를 처형하려고 끌고 갈 때, 하느님께서는 다니엘이라고 하는 아주 젊은 사람 안에 있는 거룩한 영을 깨우셨다. (다니 13
#128유병일14.04.07조회 83· 5 - 127유병일14.04.06936
사순 제5주일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면, 몸은 비록 죄 때문에 죽은 것이 되지만, 의로움 때문에 성령께서 여러분의 생명이 되어 주십니다. (로마
#127유병일14.04.06조회 93·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