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6개의 글
- 226유병일14.07.14813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너희가 나의 얼굴을 보러 올 때 내 뜰을 짓밟으라고 누가 너희에게 시키더냐? (이사 1,12) 기도하려는 이 순간 내가 원하는 것은? 사랑이신
#226유병일14.07.14조회 81· 3 - 225유병일14.07.13842
연중 제15주일[1]
형제 여러분, 장차 우리에게 계시될 영광에 견주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로마 8,18) 나를 통
#225유병일14.07.13조회 84· 2 - 224유병일14.07.12783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그리고 그들은 서로 주고받으며 외쳤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만군의 주님! 온 땅에 그분의 영광이 가득하다. 만물이 주님을 찬미
#224유병일14.07.12조회 78· 3 - 223유병일14.07.11824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라. 너희는 죄악으로 비틀거리고 있다. (호세 14,2) 이스라엘의 죄는? 하느
#223유병일14.07.11조회 82· 4 - 222유병일14.07.10845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이스라엘이 아이였을 때에 나는 그를 사랑하여, 나의 그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호세 11,1) 부르면 멀리가고, 안아주면 벗어나고, 병
#222유병일14.07.10조회 84· 5 - 221유병일14.07.09772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이스라엘은 가지가 무성한 포도나무, 열매를 잘 맺는다. 그러나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들도 많이 만들고, 땅이 좋아질수록 기념 기둥들도 좋게 만들었
#221유병일14.07.09조회 77· 2 - 220유병일14.07.08824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이 임금들을 세웠지만 나와는 상관없고, 대신들을 뽑았지만 나는 모르는 일이다. 그들은 은과 금으로 신상들을
#220유병일14.07.08조회 82· 4 - 219유병일14.07.07916
연중 제14주간 월요일[1]
이제 나는 그 여자를 달래어 광야로 데리고 가서 다정히 말하리라. (호세 2,16)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하느님을 만난다. 예수님도 광야에서
#219유병일14.07.07조회 91· 6 - 218유병일14.07.06855
연중 제14주일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사시기만 하면, 여러분은 육 안에 있지 않고 성령 안에 있게 됩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을 모시고
#218유병일14.07.06조회 85· 5 - 217유병일14.07.05965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형제 여러분, 믿음으로 의롭게 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립니다. (로마 5,1) 눈을 감고 하느님을
#217유병일14.07.05조회 96· 5 - 216유병일14.07.04925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빈곤한 이를 짓밟고, 이 땅의 가난한 이를 망하게 하는 자들아, 이 말을 들어라! (아모 8,4) 내가 살아가는 모습을 바라본다. 야체를 뜯어
#216유병일14.07.04조회 92· 5 - 215유병일14.07.03814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지고 있습니다. (에페 2,22) 영이신 하느님은 성령을 통하여 몸을 만드시어
#215유병일14.07.03조회 81· 4 - 214유병일14.07.02856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너희는 악이 아니라 선을 찾아라. 그래야 살리라. 그래야 너희 말대로, 주 만군의 하느님이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아모 5,14) 사랑의 불꽃
#214유병일14.07.02조회 85· 6 - 213유병일14.07.01863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성읍 안에서 뿔 나팔이 울리면 사람들이 떨지 않느냐? 성읍에 재앙이 일어나면 주님께서 내리신 것이 아니냐? (아모 3,6) 비를 안 맞으려면,
#213유병일14.07.01조회 86· 3 - 212유병일14.06.30825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의 세 가지 죄 때문에, 네 가지 죄 때문에 나는 철회하지 않으리라. (아모 2,6) 죄란 하느님을 떠나 자
#212유병일14.06.30조회 82· 5 - 211유병일14.06.29883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1]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2티모 4,6) 모두는
#211유병일14.06.29조회 88· 3 - 210유병일14.06.28865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1]
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하고, 내 영혼은 나의 하느님 안에서 즐거워하리니, 신랑이 관을 쓰듯 신부가 패물로 단장하듯, 그분께서 나에게 구원의
#210유병일14.06.28조회 86· 5 - 209유병일14.06.27944
예수 성심 대축일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
#209유병일14.06.27조회 94· 4 - 208유병일14.06.26853
연중 제12주간 목요일
여호야킨은 자기 아버지가 하던 그대로 주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저질렀다. (2열왕 24,9) 영이신 하느님에 대한 감각, 인식? 겉으로
#208유병일14.06.26조회 85· 3 - 207유병일14.06.25825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그런 다음에 임금은 기둥 곁에 서서, 주님을 따라 걸으며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그분의 계명과 법령과 규정을 지켜, 그 책에 쓰여 있는 계
#207유병일14.06.25조회 82·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