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6개의 글
- 306유병일14.10.02985
수호천사 기념일[1]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천사를 보내어, 길에서 너희를 지키고 내가 마련한 곳으로 너희를 데려가게 하겠다. (탈출 2
#306유병일14.10.02조회 98· 5 - 305유병일14.10.01885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선교의 수호자) 대축일
현재의 재난 때문에 지금 그대로 있는 것이 사람에게 좋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1코린 7,26) 지금 이 순간에 주님의 현존을 따르며, 갈등은
#305유병일14.10.01조회 88· 5 - 304유병일14.09.30854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어찌하여 그분께서는 고생하는 이에게 빛을 주시고, 영혼이 쓰라린 이에게 생명을 주시는가?? (욥 3,20) 요즈음에 자살이란 말이 자주 등장한다
#304유병일14.09.30조회 85· 4 - 303유병일14.09.29876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그에게 통치권과 영광과 나라가 주어져, 모든 민족들과 나라들,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를 섬기게 되었다. 그의 통치는 영원한 통치로서 사라
#303유병일14.09.29조회 87· 6 - 302유병일14.09.28884
연중 제26주일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지니셨던 바로 그 마음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 (필립 2,5) 그리스도께서 지니셨던 마음은 아버지와 하나인 마음. "주
#302유병일14.09.28조회 88· 4 - 301유병일14.09.27884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젊은이야, 네 젊은 시절에 즐기고, 젊음의 날에 네 마음이 너를 기쁘게 하도록 하여라. 그리고 네 마음이 원하는 길을 걷고, 네 눈이 이끄는 대
#301유병일14.09.27조회 88· 4 - 300유병일14.09.26915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제때에 아름답도록 만드셨다. 또한 그들 마음속에 시간 의식도 심어 주셨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시작에서 종말까지 하시는 일을
#300유병일14.09.26조회 91· 5 - 299유병일14.09.25904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온갖 말로 애써 말하지만, 아무도 다 말하지 못한다. 눈은 보아도 만족하지 못하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못한다. (코헬 1,8) 창조된 모든
#299유병일14.09.25조회 90· 4 - 298유병일14.09.24915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그분의 말씀에 아무것도 보태지 마라. 그랬다가는 그분께서 너를 꾸짖으시고 너는 거짓말쟁이가 된다. (잠언 30,6) 말씀에 보태는 것은? 묻지
#298유병일14.09.24조회 91· 5 - 297유병일14.09.23935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임금의 마음은 주님 손안에 있는 물줄기,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끄신다. (잠언 21,1) 사람이 제 아무리 애태워도, 하느님의 시간과 뜻을
#297유병일14.09.23조회 93· 5 - 296유병일14.09.22874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내 아들아, 네가 할 수만 있다면, 도와야 할 이에게 선행을 거절하지 마라. (잠언 3,27) 악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 그와 함께 계신 성모님
#296유병일14.09.22조회 87· 4 - 295유병일14.09.21895
연중 제25주일
형제 여러분, 나는 살든지 죽든지 나의 이 몸으로 아주 담대히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필립 1,20) 나의 삶은 그리스도로부터 오는 삶이다.
#295유병일14.09.21조회 89· 5 - 294유병일14.09.20914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하느님께 선택된 이들을 누가 고발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을 의롭게 해 주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로마 8,33) 하느님을 아는 사람은 하느님
#294유병일14.09.20조회 91· 4 - 293유병일14.09.19884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우리가 현세만을 위하여 그리스도께 희망을 걸고 있다면, 우리는 모든 인간 가운데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일 것입니다. (1코린 15.19) 현세란
#293유병일14.09.19조회 88· 4 - 292유병일14.09.18924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그러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총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들 가운데 누구보다도 애를 많이 썼
#292유병일14.09.18조회 92· 4 - 291유병일14.09.18845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더 큰 은사를 열심히 구하십시오. 내가 이제 여러분에게 더욱 뛰어난 길을 보여 주겠습니다. (1코린 12.31) 우리 모
#291유병일14.09.18조회 84· 5 - 290유병일14.09.18834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형제 여러분,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모두 한 몸인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그러하십니다. (1코린 12,1
#290유병일14.09.18조회 83· 4 - 289유병일14.09.15854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8) 지금 이 순간에 하느님의 뜻과 사랑이 있다. 내 생각과 감정
#289유병일14.09.15조회 85· 4 - 288유병일14.09.14873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리 2,8) 지금 이 순간을 받아들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
#288유병일14.09.14조회 87· 3 - 287유병일14.09.13874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1]
우리가 축복하는 그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우리가 떼는 빵은 그리스도의 몸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1코린 1
#287유병일14.09.13조회 87·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