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야, 네 젊은 시절에 즐기고,
젊음의 날에 네 마음이 너를 기쁘게 하도록 하여라.
그리고 네 마음이 원하는 길을 걷고,
네 눈이 이끄는 대로 가거라.
다만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께서 너를 심판으로 부르심을 알아라.
(코헬 11,9)
모든 것은 나의 선택이다.
행복도 고통도 모두 나의 몫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주님, 주님과 함께 걷게 하소서."

2014. 9. 27. 오전 6:09:34
젊은이야, 네 젊은 시절에 즐기고,
젊음의 날에 네 마음이 너를 기쁘게 하도록 하여라.
그리고 네 마음이 원하는 길을 걷고,
네 눈이 이끄는 대로 가거라.
다만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께서 너를 심판으로 부르심을 알아라.
(코헬 11,9)
모든 것은 나의 선택이다.
행복도 고통도 모두 나의 몫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주님, 주님과 함께 걷게 하소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