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2014. 9. 20. 오전 7: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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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께 선택된 이들을 누가 고발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을 의롭게 해 주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로마 8,33)


하느님을 아는 사람은 하느님의 이끄심도 안다.

나의 '침 나'는 하느님이다.


"주님, 주님과 동행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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