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수요일

2014. 9. 18. 오전 6:32:57

5
글자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더 큰 은사를 열심히 구하십시오.

내가 이제 여러분에게 더욱 뛰어난 길을 보여 주겠습니다.

(1코린 12.31)


우리 모두는 다 은사를 받았습니다.

이 은사는 모두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주님, 저의 은사가 바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