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2014. 9. 13. 오전 6: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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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가 축복하는 그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우리가 떼는 빵은 그리스도의 몸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1코린 10,16)


그리스도와 한 몸인 것은

순간 순간 새로운 생기로 이루어지는 몸이다.


"주님, 그리스도의 몸으로 주님께 '주님의 기도'를 올립니다."




댓글 1

  • 2014년 9월 13일 오전 7:12

    주님, 분별심과 개념식에서 저를 건져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