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축복하는 그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우리가 떼는 빵은 그리스도의 몸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1코린 10,16)
그리스도와 한 몸인 것은
순간 순간 새로운 생기로 이루어지는 몸이다.
"주님, 그리스도의 몸으로 주님께 '주님의 기도'를 올립니다."

2014. 9. 13. 오전 6:46:19
우리가 축복하는 그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우리가 떼는 빵은 그리스도의 몸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1코린 10,16)
그리스도와 한 몸인 것은
순간 순간 새로운 생기로 이루어지는 몸이다.
"주님, 그리스도의 몸으로 주님께 '주님의 기도'를 올립니다."
주님, 분별심과 개념식에서 저를 건져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