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2014. 9. 15. 오전 6: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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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8)


지금 이 순간에 하느님의 뜻과 사랑이 있다.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으로는 알 수 없지만!


"주님, 주님의 영으로 주님을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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