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모두 한 몸인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그러하십니다.
(1코린 12,12)
하느님은 영이시다.
사랑도 영이다.
"주님, 지금 이 순간 하느님을 따르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4. 9. 18. 오전 6:27:55
형제 여러분,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모두 한 몸인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그러하십니다.
(1코린 12,12)
하느님은 영이시다.
사랑도 영이다.
"주님, 지금 이 순간 하느님을 따르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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