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금요일

2014. 9. 19. 오전 6:49:36

4
글자


우리가 현세만을 위하여 그리스도께 희망을 걸고 있다면,

우리는 모든 인간 가운데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일 것입니다.

(1코린 15.19)


현세란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의 세계다.

현재의 나의 걱정과 고통이 해결된 모습은?


"주님, 걱정을 해결하기보다 그 안에 주님의 현존을 알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