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말로 애써 말하지만,
아무도 다 말하지 못한다.
눈은 보아도 만족하지 못하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못한다.
(코헬 1,8)
창조된 모든 것은 다 사라진다.
생각도 마음도 오감도
모두 생겨난 것이기에 사라진다.
"주님, 생겨난 것 그 속에 주님의 현존을 찬미합니다."

2014. 9. 25. 오전 7:08:31
온갖 말로 애써 말하지만,
아무도 다 말하지 못한다.
눈은 보아도 만족하지 못하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못한다.
(코헬 1,8)
창조된 모든 것은 다 사라진다.
생각도 마음도 오감도
모두 생겨난 것이기에 사라진다.
"주님, 생겨난 것 그 속에 주님의 현존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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