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5주간 금요일

2014. 9. 26. 오전 6: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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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제때에 아름답도록 만드셨다.

또한 그들 마음속에 시간 의식도 심어 주셨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시작에서 종말까지 하시는 일을 인간은 깨닫지 못한다.

(코헬 3,11)


아름답다는 것은 제때가 있어서,

관상은 이 시간 의식의 순간이다.

이 일을 깨닫지는 못해도, 순간순간 알게는 하신다.


"주님, 주님과 함께 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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