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선교의 수호자) 대축일

2014. 10. 1. 오전 7:00:37

5
글자


현재의 재난 때문에 지금 그대로 있는 것이 사람에게 좋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1코린 7,26)


지금 이 순간에 주님의 현존을 따르며,

갈등은 이 순간이 이해가 안 되는 현실.

이 순간이 죽음으로 다가오는 현실 앞에서.


"주님, 주님의 현존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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