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6개의 글
- 246유병일14.08.03892
연중 제18주일
형제 여러분,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놓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역경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험
#246유병일14.08.03조회 89· 2 - 245유병일14.08.02825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그 무렵 사제들과 예언자들이 대신들과 온 백성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의 귀로 들으신 것처럼 이 사람은 이 도성을 거슬러 예언하였으니 그를 사형에
#245유병일14.08.02조회 82· 5 - 244유병일14.08.01794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그리고 예레미야가 주님께서 온 백성에게 전하라고 하신 말씀을 모두 마쳤을 때, 사제들과 예언자들과 온 백성이 그를 붙잡아 말하였다. 너는 반드시
#244유병일14.08.01조회 79· 4 - 243유병일14.07.31854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옹기장이는 진흙을 손으로 빚어 옹기그릇을 만드는데, 옹기그릇에 흠집이 생기면 자기 눈에 드는 다른 그릇이 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그 일을 되풀이하
#243유병일14.07.31조회 85· 4 - 242유병일14.07.30822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당신 말씀을 발견하고 그것을 받아먹었더니, 그 말씀이 제게 기쁨이 되고, 제 마음에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주 만군의 하느님, 제가 당신의 것이라
#242유병일14.07.30조회 82· 2 - 241유병일14.07.29873
성녀 마르타 기념일[1]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곧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드님을 세상에 보내시어 우리가 그분을 통하여 살게 해 주셨습니다. (1요
#241유병일14.07.29조회 87· 3 - 240유병일14.07.28813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이 사악한 백성이 내 말을 듣기를 마다하고, 제 고집스러운 마음에 따라 다른 신들을 좇아 다니며 그것들을 섬기고 예배하였으니, 아무짝에도 쓸모없
#240유병일14.07.28조회 81· 3 - 239유병일14.07.27814
연중 제17주일
형제 여러분,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 그분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이들에게는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239유병일14.07.27조회 81· 4 - 238유병일14.07.26803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주님의 집 대문에 서서 이 말씀을 외쳐라. 주님께 예배하러 이 문으로 들어서는 유다의 모든 주민아, 주님의 말씀을 들어라. (예레 7,2) 주님
#238유병일14.07.26조회 80· 3 - 237유병일14.07.25885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우리 몸에서 예수님의 생명도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2코린 4,10) 예수 그리스도
#237유병일14.07.25조회 88· 5 - 236유병일14.07.24793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가서 예루살렘이 듣도록 외쳐라. ─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 네 젊은 시절의 순정과 신부 시절의 사랑을 내가 기억한다. 너는 광야에서,
#236유병일14.07.24조회 79· 3 - 235유병일14.07.23814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그들 앞에서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구해 주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예레 1,6) 두러움의 근원지는 내 생각과 감정과 오
#235유병일14.07.23조회 81· 4 - 234유병일14.07.22813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
그들을 지나치자마자 나는, 내가 사랑하는 이를 찾았네. (아가 3,4) 밤새 찾아 보고, 물어 보아도 찾지 못했지만, 나와 함께 있는 사랑하는
#234유병일14.07.22조회 81· 3 - 233유병일14.07.21813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사람아, 무엇이 착한 일이고 주님께서 너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분께서 너에게 이미 말씀하셨다.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
#233유병일14.07.21조회 81· 3 - 232유병일14.07.20864
연중 제16주일
형제 여러분, 성령께서는 나약한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올바른 방식으로 기도할 줄 모르지만, 성령께서 몸소 말로 다 할 수 없이 탄식하시며
#232유병일14.07.20조회 86· 4 - 231유병일14.07.19784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불행하여라, 불의를 꾀하고 잠자리에서 악을 꾸미는 자들! 그들은 능력이 있어, 아침이 밝자마자 실행에 옮긴다. (미카 2,1) 자기 중심의 생각
#231유병일14.07.19조회 78· 4 - 230유병일14.07.18903
연중 제15주간 금요일[1]
가서 히즈키야에게 말하여라. 너의 조상 다윗의 하느님인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는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다. 자, 내가 너의 수명에
#230유병일14.07.18조회 90· 3 - 229유병일14.07.17864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저의 영혼이 밤에 당신을 열망하며, 저의 넋이 제 속에서 당신을 갈망합니다. (이사 26,9)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나에게 생명을 일으키시는
#229유병일14.07.17조회 86· 4 - 228유병일14.07.16815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내 손의 힘으로 이것을 이루었다. 나는 현명한 사람이기에 내 지혜로 이루었다. (이사 10,13) 우상이란 사람의 손
#228유병일14.07.16조회 81· 5 - 227유병일14.07.15793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그에게 말하여라. 진정하고 안심하여라, 두려워하지 마라. (이시 7,4) 일어나는 분노와 두려움, 생각과 감정이 이끄는 고집. "주님, 주님의
#227유병일14.07.15조회 79·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