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6개의 글
- 166유병일14.05.15894
부활 제4주간 목요일
바오로 일행은 파포스에서 배를 타고 팜필리아의 페르게로 가고, 요한은 그들과 헤어져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사도 13,13) 사도들의 길에는
#166유병일14.05.15조회 89· 4 - 165유병일14.05.14873
성 마티아 사도 축일[1]
이렇게 기도하였다.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 이 둘 가운데에서 주님께서 뽑으신 한 사람을 가리키시어, 유다가 제 갈 곳으로 가려고 내
#165유병일14.05.14조회 87· 3 - 164유병일14.05.13905
부활 제4주간 화요일
그 무렵 스테파노의 일로 일어난 박해 때문에 흩어진 이들이 페니키아와 키프로스와 안티오키아까지 가서, 유다인들에게만 말씀을 전하였다. (사도 1
#164유병일14.05.13조회 90· 5 - 163유병일14.05.12914
부활 제4주간 월요일
그리하여 내가 말하기 시작하자, 성령께서 처음에 우리에게 내리셨던 것처럼 그들에게도 내리셨습니다. (사도 11,15) 하느님의 영으로 살아가는
#163유병일14.05.12조회 91· 4 - 162유병일14.05.11926
부활 제4주일 (성소 주일)[1]
사랑하는 여러분, 선을 행하는데도 겪게 되는 고난을 견디어 내면, 그것은 하느님에게서 받는 은총입니다. (1베드 2,20) 자명한 길을 가다가
#162유병일14.05.11조회 92· 6 - 161유병일14.05.10893
부활 제3주간 토요일
그 무렵 교회는 유다와 갈릴래아와 사마리아 온 지방에서 평화를 누리며 굳건히 세워지고, 주님을 경외하며 살아가면서 성령의 격려를 받아 그 수가
#161유병일14.05.10조회 89· 3 - 160유병일14.05.09844
부활 제3주간 금요일
사울이 "주님, 주님은 누구십니까?" 하고 묻자 그분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사도 9,5) 내 안에서 일어나는 주님의
#160유병일14.05.09조회 84· 4 - 159유병일14.05.08875
부활 제3주간 목요일
그때에 성령께서 필리포스에게, "가서 저 수레에 바싹 다가서라." 하고 이르셨다. (사도 8,29) 현존하시는 성령! 성령을 알아차리는 사랑!
#159유병일14.05.08조회 87· 5 - 158유병일14.05.07906
부활 제3주간 수요일
그날부터 예루살렘 교회는 큰 박해를 받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사도들 말고는 모두 유다와 사마리아 지방으로 흩어졌다. (사도 8,1) 꽃 씨앗은
#158유병일14.05.07조회 90· 6 - 157유병일14.05.06963
부활 제3주간 화요일
그리고 무릎을 꿇고 큰 소리로, "주님,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시오." 하고 외쳤다. 스테파노는 이 말을 하고 잠들었다. (사도 7
#157유병일14.05.06조회 96· 3 - 156유병일14.05.05964
부활 제3주간 월요일
그래서 그들은 사람들을 선동하여, "우리는 그가 모세와 하느님을 모독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고 말하게 하였다. (사도 6,11) 흠집을 찾으
#156유병일14.05.05조회 96· 4 - 155유병일14.05.04835
부활 제3주일[1]
하느님께서 미리 정하신 계획과 예지에 따라 여러분에게 넘겨지신 그분을, 여러분은 무법자들의 손을 빌려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사도 2,
#155유병일14.05.04조회 83· 5 - 154유병일14.05.03834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내가 여러분에게 전한 이 복음 말씀을 굳게 지킨다면, 또 여러분이 헛되이 믿게 된 것이 아니라면, 여러분은 이 복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1코
#154유병일14.05.03조회 83· 4 - 153유병일14.05.02866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사도들을 불러들여 매질한 다음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지시하고서는 놓아주었다. 사도들은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
#153유병일14.05.02조회 86· 6 - 152유병일14.05.01854
부활 제2주간 목요일
우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나무에 매달아 죽인 예수님을 다시 일으키셨습니다. (사도 5,30)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신 하느님 아버
#152유병일14.05.01조회 85· 4 - 151유병일14.04.30854
부활 제2주간 수요일
그 무렵 대사제가 자기의 모든 동조자 곧 사두가이파와 함께 나섰다. 그들은 시기심에 가득 차 사도들을 붙잡아다가 공영 감옥에 가두었다. (사도
#151유병일14.04.30조회 85· 4 - 150유병일14.04.29873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사도들은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였고, 모두 큰 은총을 누렸다. (사도 4,33) 부활의 모습을 지니게 된 사도들! 다른 이들도
#150유병일14.04.29조회 87· 3 - 149유병일14.04.28906
부활 제2주간 월요일
이제, 주님! 저들의 위협을 보시고, 주님의 종들이 주님의 말씀을 아주 담대히 전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사도 4,29) 불꽃이 일으면 재가
#149유병일14.04.28조회 90· 6 - 148유병일14.04.27852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께서 찬미받으시기를 빕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크신 자비로 우리를 새로 태어나게 하시어, (1베드 1,3
#148유병일14.04.27조회 85· 2 - 147유병일14.04.26917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그러니 이 일이 더 이상 백성 가운데로 퍼져 나가지 않도록, 다시는 아무에게도 그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엄중히 경고만 합시다. (사도 4,17
#147유병일14.04.26조회 91·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