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6개의 글
- 126유병일14.04.05997
사순 제4주간 토요일[1]
주님께서 저에게 알려 주시어 제가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그들의 악행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레 11.18) 자기에게 다가오는
#126유병일14.04.05조회 99· 7 - 125유병일14.04.04896
사순 제4주간 금요일[1]
악인들은 옳지 못한 생각으로 저희끼리 이렇게 말한다. 하느님을 아는 지식을 지녔다고 공언하며, 자신을 주님의 자식이라고 부른다. (지혜 2,1,
#125유병일14.04.04조회 89· 6 - 124유병일14.04.03824
사순 제4주간 목요일
그러자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에게 내리겠다고 하신 재앙을 거두셨다. (탈축 32,14) 모세의 중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느님! 찾으면 만나주시고,
#124유병일14.04.03조회 82· 4 - 123유병일14.04.02826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은혜의 때에 내가 너에게 응답하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와주었다. 내가 너를 빚어내어 백성을 위한 계약으로 삼
#123유병일14.04.02조회 82· 6 - 122유병일14.04.01823
사순 제4주간 화요일
그래서 이 강이 흘러가는 곳마다 온갖 생물이 우글거리며 살아난다. 이 물이 닿는 곳마다 바닷물이 되살아나기 때문에, 고기도 아주 많이 생겨난다.
#122유병일14.04.01조회 82· 3 - 121유병일14.03.31823
사순 제4주간 월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예전의 것들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
#121유병일14.03.31조회 82· 3 - 120유병일14.03.30884
사순 제4주일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한때 어둠이었지만 지금은 주님 안에 있는 빛입니다. 빛의 자녀답게 살아가십시오. (에페 5,8) 자아가 빛이면, 빛이 되
#120유병일14.03.30조회 88· 4 - 119유병일14.03.29915
사순 제3주간 토요일[1]
자, 주님께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 (호세 6,1) 삶이 나를 핍폐
#119유병일14.03.29조회 91· 5 - 118유병일14.03.28845
사순 제3주간 금요일[1]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라. 너희는 죄악으로 비틀거리고 있다. (호세 14,2) 주님께 돌아온다는 것은
#118유병일14.03.28조회 84· 5 - 117유병일14.03.27885
사순 제3주간 목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내 백성에게 23 이런 명령을 내렸다. 내 말을 들어라. 나는 너희 하느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다
#117유병일14.03.27조회 88· 5 - 116유병일14.03.26836
사순 제3주간 수요일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가르쳐 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들어라. 그래야 너희가 살 수 있고, 주
#116유병일14.03.26조회 83· 6 - 115유병일14.03.25887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그러므로 주님께서 몸소 여러분에게 표징을 주실 것입니다. 보십시오, 젊은 여인이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할 것입니다. (이
#115유병일14.03.25조회 88· 7 - 114유병일14.03.24983
사순 제3주간 월요일
나아만은 수행원을 모두 거느리고 하느님의 사람에게로 되돌아가 그 앞에 서서 말하였다. "이제 저는 알았습니다. 온 세상에서 이스라엘 밖에는 하느
#114유병일14.03.24조회 98· 3 - 113유병일14.03.231025
사순 제3주일[1]
믿음 덕분에,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서 있는 이 은총 속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영광에 참여하리라는 희망을
#113유병일14.03.23조회 102· 5 - 112유병일14.03.22885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당신께서 이집트 땅에서 나오실 때처럼, 저희에게 놀라운 일들을 보여 주십시오. (미카 7,15) 주님을 사랑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주님을 사랑
#112유병일14.03.22조회 88· 5 - 111유병일14.03.21966
사순 제2주간 금요일[1]
그때에 미디안 상인들이 지나가다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내었다. 그들은 요셉을 이스마엘인들에게 은전 스무 닢에 팔아넘겼다. 이들이 요셉을 이집트로
#111유병일14.03.21조회 96· 6 - 110유병일14.03.20866
사순 제2주간 목요일
사람의 마음은 만물보다 더 교활하여 치유될 가망이 없으니, 누가 그 마음을 알리오? (예레 17,9) 북풍 눈보라 추위 속에서도 생명의 싹은 피
#110유병일14.03.20조회 86· 6 - 109유병일14.03.19867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바로 그 때문에 "하느님께서 그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신" 것입니다. (로마 4,22) 하느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믿음을 느끼며, 믿음으
#109유병일14.03.19조회 86· 7 - 108유병일14.03.18876
사순 제2주간 화요일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 1
#108유병일14.03.18조회 87· 6 - 107유병일14.03.17875
사순 제2주간 월요일
주 저희 하느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당신의 종 예언자들을 통하여 저희 앞에 내놓으신 법에 따라 걷지 않았습니다. (다니 9,10) 하느님으로부
#107유병일14.03.17조회 87·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