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6개의 글
- 46유병일14.01.15885
연중 제1주간 수요일
주님께서 찾아와 서시어, 아까처럼 사무엘아, 사무엘아! 하고 부르셨다. 사무엘은 말씀하십시오.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사
#46유병일14.01.15조회 88· 5 - 45유병일14.01.14866
연중 제1주간 화요일
한나는 마음이 쓰라려 흐느껴 울면서 주님께 기도하였다. (1사무 1,10) 하느님의 영은 우리의 마음을 읽고 계십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영을 읽
#45유병일14.01.14조회 86· 6 - 44유병일14.01.13937
연중 제1주간 월요일
더구나 적수 프닌나는, 주님께서 한나의 태를 닫아 놓으셨으므로, 그를 괴롭히려고 그의 화를 몹시 돋우었다. (1사무 1,6) 아이를 못 낳는 한
#44유병일14.01.13조회 93· 7 - 43유병일14.01.12926
주님 세례 축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짓눌리는 이
#43유병일14.01.12조회 92· 6 - 42유병일14.01.11965
주님 공현 후 토요일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하여 가지는 확신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든지 그분의 뜻에 따라 청하면 그분께서 우리의 청을 들
#42유병일14.01.11조회 96· 5 - 41유병일14.01.10905
주님 공현 후 금요일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
#41유병일14.01.10조회 90· 5 - 40유병일14.01.09877
주님 공현 후 목요일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1요한 4,19) 내 사랑-책임의 불을 피우려 하
#40유병일14.01.09조회 87· 7 - 39유병일14.01.08906
주님 공현 후 수요일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로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압니다.
#39유병일14.01.08조회 90· 6 - 38유병일14.01.07925
주님 공현 후 화요일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곧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드님을 세상에 보내시어 우리가 그분을 통하여 살게 해 주셨습니다. (1요
#38유병일14.01.07조회 92· 5 - 37유병일14.01.06925
주님 공현 후 월요일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우리는 바
#37유병일14.01.06조회 92· 5 - 36유병일14.01.05765
주님 공현 대축일
그 신비가 과거의 모든 세대에서는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금은 성령을 통하여 그분의 거룩한 사도들과 예언자들에게 계시되었습니다. (에페
#36유병일14.01.05조회 76· 5 - 35유병일14.01.04656
주님 공현 전 토요일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죄를 저지르지 않습니다. 하느님의 씨가 그 사람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느님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죄를
#35유병일14.01.04조회 65· 6 - 34유병일14.01.03615
주님 공현 전 금요일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지만, 그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분처럼 되리라는
#34유병일14.01.03조회 61· 5 - 33유병일14.01.02635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그분께서 기름부으심으로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십니다. 기름부음은 진실하고 거짓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 가르침대로 그분 안에 머무르십시오.
#33유병일14.01.02조회 63· 5 - 32유병일14.01.01646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진정 여러분이 자녀이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영을 우리 마음 안에 보내 주셨습니다. 그 영께서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고 계십니다.
#32유병일14.01.01조회 64· 6 - 31유병일13.12.31585
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자녀 여러분, 지금이 마지막 때입니다. 그리스도의 적 이 온다고 여러분이 들은 그대로, 지금 많은 그리스도의 적들 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우리
#31유병일13.12.31조회 58· 5 - 30유병일13.12.30596
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그분의 이름 덕분에 죄를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 (1요한 2,12) 예수 그리스도
#30유병일13.12.30조회 59· 6 - 29유병일13.12.29615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입으십시오. 사랑은 완전하게 묶어 주는 끈입니다. (콜로 3,14) 내 안에 사랑의 불을 밝히면, 마음에 그리스도의 평
#29유병일13.12.29조회 61· 5 - 28유병일13.12.28565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그분은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이십니다. 우리 죄만이 아니라 온 세상의 죄를 위한 속죄 제물이십니다. (1요한 2,2) 사랑은 속죄 제물이 되
#28유병일13.12.28조회 56· 5 - 27유병일13.12.27585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사랑하는 여러분, 처음부터 있어 온 것, 우리가 들은 것, 우리 눈으로 본 것, 우리가 살펴보고 우리 손으로 만져 본 것, 이 생명의 말씀에 관
#27유병일13.12.27조회 58·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