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6개의 글
- 266유병일14.08.23823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그때 영이 나를 들어 올려 안뜰로 데리고 가셨는데, 주님의 집이 주님의 영광으로 가득 차 있었다. (에제 43,5) 만물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266유병일14.08.23조회 82· 3 - 265유병일14.08.22843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주 하느님이 뼈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너희에게 숨을 불어넣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겠다. (에제 37,5) 우리의 생명은 하느님으로부터 온
#265유병일14.08.22조회 84· 3 - 264유병일14.08.21824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나는 민족들 사이에서 더럽혀진, 곧 너희가 그들 사이에서 더럽힌 내 큰 이름의 거룩함을 드러내겠다. 그들이 보는 앞에서 너희에게 나의 거룩함을
#264유병일14.08.21조회 82· 4 - 263유병일14.08.20875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의 목자들을 거슬러 예언하여라. 예언하여라. 그 목자들에게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불행하여라, 자기들만
#263유병일14.08.20조회 87· 5 - 262유병일14.08.19795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는 마음이 교만하여, 나는 신이다. 나는 신의 자리에, 바다 한가운데에 앉아 있다. 하고 말한다. 너는 신이 아니
#262유병일14.08.19조회 79· 5 - 261유병일14.08.18804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에제키엘이 이렇게 너희에게 예표가 되고, 그가 한 것처럼 너희도 하게 될 것이다. 이 일이 일어나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 하느님임을 알게 될
#261유병일14.08.18조회 80· 4 - 260유병일14.08.17845
연중 제20주일[1]
하느님의 은사와 소명은 철회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로마 11,29) 자기만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나의 생명과 삶! 이 특성이 바로 하
#260유병일14.08.17조회 84· 5 - 259유병일14.08.16847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너희는 어찌하여 이스라엘 땅에서,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는데, 자식들의 이가 시다. 는 속담을 말해 대느냐? (에제 18,2) 고통의 실마리는
#259유병일14.08.16조회 84· 7 - 258유병일14.08.15804
성모 승천 대축일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습니다. 죽은 이들의 맏물이 되셨습니다. (1코린 15,20) 만물 안에 현존하시는
#258유병일14.08.15조회 80· 4 - 257유병일14.08.14857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너는 반항의 집안 한가운데에서 살고 있다. 그들은 볼 눈이 있어도 보지 않고, 들을 귀가 있어도
#257유병일14.08.14조회 85· 7 - 256유병일14.08.13845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저 도성 가운데로, 예루살렘 가운데로 돌아다니면서, 그 안에서 저질러지는 그 모든 역겨운 짓 때문에 탄식하고
#256유병일14.08.13조회 84· 5 - 255유병일14.08.12895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너 사람의 아들아,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들어라. 저 반항의 집안처럼 반항하는 자가 되지 마라. 그리고 입을 벌려 내가 너에게 주는 것을 받아
#255유병일14.08.12조회 89· 5 - 254유병일14.08.11884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사방으로 뻗은 광채의 모습은, 비 오는 날 구름에 나타나는 무지개처럼 보였다. 그것은 주님 영광의 형상처럼 보였다. 그것을 보고 나는 얼굴을 땅
#254유병일14.08.11조회 88· 4 - 253유병일14.08.10875
연중 제19주일[1]
형제 여러분,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나의 양심도 성령 안에서 증언해 줍니다. 그것은 커다란 슬픔과 끊임없
#253유병일14.08.10조회 87· 5 - 252유병일14.08.09855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주님께서 나에게 대답하셨다. 너는 환시를 기록하여라. 누구나 막힘없이 읽어 갈 수 있도록 판에다 분명하게 써라. (하바 2,2) 주님의 체험이
#252유병일14.08.09조회 85· 5 - 251유병일14.08.08873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보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 평화를 알리는 이의 발이 산을 넘어온다. 유다야, 축일을 지내고 서원을 지켜라. 불한당이 다시는 너를 넘나들지
#251유병일14.08.08조회 87· 3 - 250유병일14.08.07863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그 시대가 지난 뒤에 내가 이스라엘 집안과 맺어 줄 계약은 이러하다. 주님의 말씀이다. 나는 그들의 가슴에 내 법을 넣어 주고, 그들의 마음에
#250유병일14.08.07조회 86· 3 - 249유병일14.08.06894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그에게 통치권과 영광과 나라가 주어져, 모든 민족들과 나라들,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를 섬기게 되었다. 그의 통치는 영원한 통치로서 사라
#249유병일14.08.06조회 89· 4 - 248유병일14.08.05853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느님이 되리라. (예레 30,22) 하느님을 떠난 것이 죄이고, 고통이고, 병이고, 죽음이다. "주님, 주
#248유병일14.08.05조회 85· 3 - 247유병일14.08.04944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가서 하난야에게 말하여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나무 멍에를 부수고, 오히려 그 대신에 쇠 멍에를 만들었다. (예레 28,13) 현
#247유병일14.08.04조회 94·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