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또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첫 번째 하늘과 첫 번째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더 이상 없었습니다.
(묵시 21,1)
천지 창조 이전 부터 있던 새 하늘과 새 땅.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열린 그 하늘과 땅.
"주님, 그리스도의 몸으로 살아가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4. 11. 28. 오전 7:05:08
나는 또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첫 번째 하늘과 첫 번째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더 이상 없었습니다.
(묵시 21,1)
천지 창조 이전 부터 있던 새 하늘과 새 땅.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열린 그 하늘과 땅.
"주님, 그리스도의 몸으로 살아가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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