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일

2014. 11. 16. 오전 7: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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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이며 낮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들지 말고,

맑은 정신으로 깨어 있도록 합시다.

(1테살 5,5-6)


우리 안에는 빛이 현존하지만,

내 생각 감정과 오감이 이를 막는다.

그래서 계속 깨어 기도해야 한다.


"주님, 주님의 사랑에서 오는 힘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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