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목요일

2014. 11. 6. 오전 6: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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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영으로 예배하고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자랑하며

육적인 것을 신뢰하지 않는 우리야말로 참된 할례를 받은 사람입니다.

(필립 3,3)


하느님을 찬미하는 내 영혼!

나의 공덕을 자랑하고 싶은 내 육.


"주님,  주님을 찬미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댓글 1

  • 2014년 11월 7일 오전 12:04

    주님, 주님안에서 살아가기가 이렇게도 힘든것입니까. 제게 힘을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