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수요일

2014. 10. 29. 오전 6: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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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람이 아니라 주님을 섬기는 것처럼 기쁘게 섬기십시오.

(사도 6,7)


세상에 현존하는 하느님의 사랑을 만나면?

모든 죄악 같은 것들 속에도 하느님은 현존하신다는 사실을!


"주님, 주님은 저의 기쁨입니다."



댓글 1

  • 2014년 10월 29일 오후 10:08

    지금까지 주님을 섬기기보다 사람을 섬겼음을 성찰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