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아니라 주님을 섬기는 것처럼 기쁘게 섬기십시오.
(사도 6,7)
세상에 현존하는 하느님의 사랑을 만나면?
모든 죄악 같은 것들 속에도 하느님은 현존하신다는 사실을!
"주님, 주님은 저의 기쁨입니다."

2014. 10. 29. 오전 6:58:33
사람이 아니라 주님을 섬기는 것처럼 기쁘게 섬기십시오.
(사도 6,7)
세상에 현존하는 하느님의 사랑을 만나면?
모든 죄악 같은 것들 속에도 하느님은 현존하신다는 사실을!
"주님, 주님은 저의 기쁨입니다."
지금까지 주님을 섬기기보다 사람을 섬겼음을 성찰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