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여 하느님께서는 이미 그리스도께 희망을 둔 우리가
당신의 영광을 찬양하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에페 1,12)
주님이 일으키시는 마음을 바라봅니다.
그 마음이 나의 인격을 이루어가고 있음를 봅니다.
그런데 자주 고장이 일어나고 있음도 봅니다.
"주님, 저의 '참 나'가 주님임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2014. 10. 17. 오전 6:56:41
그리하여 하느님께서는 이미 그리스도께 희망을 둔 우리가
당신의 영광을 찬양하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에페 1,12)
주님이 일으키시는 마음을 바라봅니다.
그 마음이 나의 인격을 이루어가고 있음를 봅니다.
그런데 자주 고장이 일어나고 있음도 봅니다.
"주님, 저의 '참 나'가 주님임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당신을 찬양하는 마음에도 분별심을 버리게 이끄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