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니 굳건히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갈라 5,1)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자유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 길은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임을 아는 것입니다.
"주님, 저의 몸을 통해 당신의 영광이 있음에 기쁩니다."

2014. 10. 13. 오전 7:24:26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니 굳건히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갈라 5,1)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자유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 길은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임을 아는 것입니다.
"주님, 저의 몸을 통해 당신의 영광이 있음에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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