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금요일

2014. 10. 10. 오전 6: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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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니 하느님 앞에서는

아무도 율법으로 의롭게 되지 못한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다.” 하였기 때문입니다.

(갈라 3,11)


성삼의 하느님이 내 안에 현존하시게,

그분과 함께 동행은 믿음으로 시작하여, 행동으로 표현된다.


"주님, 제 영혼이 주님과 하나임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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