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 기도의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14. 10. 7. 오전 7: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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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당신의 아드님을 다른 민족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그분을 내 안에 계시해 주셨습니다.

그때에 나는 어떠한 사람과도 바로 상의하지 않았습니다.

(갈라 1,16)


우리는 하느님과 대화를 한다.

하느님과의 대화는 그 어떤 상담 보다도 자명하다.


"주님, 주님은 저의 '참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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