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간 목요일

2014. 10. 16. 오전 7: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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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를 통하여 속량을,

곧 죄의 용서를 받았습니다.

이는 하느님의 그 풍성한 은총에 따라 이루어진 것입니다.

(에페 1,7)


그리스도의 사랑의 십자가는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삼라만상에서 생명이 솟고 치유가 일어나는 것을.


"주님, 저를 통해 일어나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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