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화요일

2014. 10. 21. 오전 7:20:51

4
글자


십자가를 통하여 양쪽을 한 몸 안에서 하느님과 화해시키시어,

그 적개심을 당신 안에서 없애셨습니다.

(에페 2,16)


세상을 살아가는 세상의 처세술과

영이신 하느님이 이끄시는 '참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 인간으로 창조됩니다.


"주님, 지금 이 순간에도 현존하시는 그리스도와 함께 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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