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우리가 여러분을 위하여
여러분 가운데에서 어떻게 처신하였는지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1테살 1,5)
사도들은 복음을 살았다.
복음을 사는 삶은 이웃에 주는 삶이 된다.
"주님, 주님이 주시는 삶은 바로 세상의 생명이다."

2014. 10. 26. 오전 7:12:37
형제 여러분,
우리가 여러분을 위하여
여러분 가운데에서 어떻게 처신하였는지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1테살 1,5)
사도들은 복음을 살았다.
복음을 사는 삶은 이웃에 주는 삶이 된다.
"주님, 주님이 주시는 삶은 바로 세상의 생명이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