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일

2014. 10. 26. 오전 7:12:37

4
글자


형제 여러분,

우리가 여러분을 위하여

여러분 가운데에서 어떻게 처신하였는지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1테살 1,5)


사도들은 복음을 살았다.

복음을 사는 삶은 이웃에 주는 삶이 된다.


"주님, 주님이 주시는 삶은 바로 세상의 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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