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금요일

2014. 10. 24. 오전 7: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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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주님 안에서 수인이 된 내가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이 받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십시오.

(에페 4,1)


내가 받은 부름을 돌아봅니다.

세상에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느끼며,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며 일어나는 나의 삶의 의미가 나의 부름입니다.


"주님, 주님의 부름에는 행복과 기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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